할머니도 집에서 당분간 같이 지내는데 오빠는 뭐먹고 치우지도 않고 가만히 있는데 할거다해줌 덥다고도 안햇는데 에어컨도 빵빵하게 먹고싶은 반찬 다 해주고 나 있을땐 에어컨도 못 키게하고 집안일 다 나한테 시키면서 설거지도 나한테 다 하라는데 오빤 침대에서 폰하고있고 속이 쓰려서 걍 집 나가서 속 삭히고 들어오니까 여자애가 속 좁다고 뭐라뭐라해서 할머니 집에나 가라고 소리질럿어 아...아빠 오면 또 나한테만 참으라 참으라 뭐라할걸 지겨워죽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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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집에서 당분간 같이 지내는데 오빠는 뭐먹고 치우지도 않고 가만히 있는데 할거다해줌 덥다고도 안햇는데 에어컨도 빵빵하게 먹고싶은 반찬 다 해주고 나 있을땐 에어컨도 못 키게하고 집안일 다 나한테 시키면서 설거지도 나한테 다 하라는데 오빤 침대에서 폰하고있고 속이 쓰려서 걍 집 나가서 속 삭히고 들어오니까 여자애가 속 좁다고 뭐라뭐라해서 할머니 집에나 가라고 소리질럿어 아...아빠 오면 또 나한테만 참으라 참으라 뭐라할걸 지겨워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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