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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9
이 글은 5년 전 (2020/8/30)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라면끓여줄사람 누구라도 일어날때까지 기다리고있었어....  

장난치나.... 거실로 나가니까 배고프니까 라면끓여오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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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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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면끓여먹을줄 알면서 귀찮다고 누구 나올때까지 기다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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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어? 충격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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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빠...막 부엌 근처에도 안오고 그정돈 아니긴한데 스스로 하는게 거의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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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강라면 끓여가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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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그러면 또 물이 많니적니 불만가져서 제대로 끓여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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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끓이기 싫다고 하면 잔소리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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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나같음 투명인간 취급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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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싫다하면 화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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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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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싫으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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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눈 우리 아빠가 넘 고생하시는 거 아셔성 설거지 요리 빨래 집안일도 엄청 잘 도와드려가지구 밥 달라는 건 괜찮은디ㅠㅠ 익인은 일어나자마자 그러면 기분 나쁠 수 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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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일에는 일하고와서 피곤할테니까 이해를하고 다해주는 편인데 주말엔 스스로 좀 해먹을수있는거아녀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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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치ㅠㅠ 울 아빠도 쉬고 계실 땐 집안일 다 하고 우리 밥도 다 챙겨주셔서 뭐 해달라는 건 진짜 좀 힘들+귀찮을 때 말 하시는 것 같은데 간단한 거 가지고 그러면 좀 그럴 듯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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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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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진짜 누구 일어나길 기다리느니 본인이 끓여먹는게 더 빠를텐데 왜그러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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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뭔지안다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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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후 평일에는 일하고돌아왔으니까 괜찮은데....주말에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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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도 예전에 엄마 애인 집에 있었는데 나는 공부하고 있었고 엄마는 빨래 개고 있었는데 엄마가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길래 뭔데 하면서 거실로 나오니까 핫바 전자레인지에 좀 데워서 애인 갖다주라는거였음 아니 나이 50 다 먹고 전자레인지도 못 돌리면 그게 사람임? 엄마한테 다시는 이런거 시키지 말라고 무슨 한두살 애 냐고 엄마도 그런 부탁 들어주지 말라고 엄청 뭐라했던 기억이 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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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wㅣㄴ짜 화남 못할순 있는데 그럼 배워서 할 생각을 해야지 다 시켜먹어 장난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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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엥 모르면 배울생각해야지 매번해주길바라면 어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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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족이 자기 종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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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말 아침부터 물마시러 나갔디가 라면만 끓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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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진짜 별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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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별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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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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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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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진짜 울 아빠도 밥 혼자 안 차려목고 꼭 챙겨달라는거 골때림 ......그치만 맨날 짜증내며 차려주고나서 어차피 차려줄 거 짜증내지말고 기분좋게 차려줄걸 후회함 ㅋㅋ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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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밥이야 아빠 혼자 차려먹기 좀 그럴거같아서 반찬꺼내고 밥만퍼주면 되니까 해주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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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같으면 일요일엔 으아빠가 요리사! 하고 떠넘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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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차라리 굶는다고 할사람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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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실 나도....욕만 더 먹지만 발악이라도 하는거라서 집에 내편 없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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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아빠도 옛날에 그랬었는디...나이먹으면서 바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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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왜 나이들면들수록 더 성격만 나빠지는지 울아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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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 진짜 보살이네... 나는 성격이 거지같아서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걍 싸우는 성격이라 다른 지역 취업자리 알아보는 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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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쩌겠어... 걍 내가 참고 넘기는거지 내가 아빠한테 승질내면 엄마한테 화살가니까....ㅜㅜ 엄마아빠 부부싸움으로 번질수도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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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어른스럽네.. 우리 꼭 성공해서 스트레스 안 받고 편하게 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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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둘이싸우는걸 보는자체가 스트레스라서 내가 피하는거지모 아휴 맞아 성공해서 편하게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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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우리 아빠다 울 아빠도 그래 물도 스스로 안 떠다 마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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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은 우리는 물병에다 떠서 먹으니 스스로 따라먹긴하는데...ㅋㅋㅋ 다먹고선 그냥 설거지감 그대로두고 몸만떠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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