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죽일년이다” “내가 오래 산게 죄다” 라고 말한 할머니한테 “네 맞아요 할머니가 죽일년이고 오래 산게 죄에요”라고 드디어 말해버렸어 말하고 나니까 그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속이 뚫렸다 몇 십년동안 참고 희생하면서 살아온 우리 엄마 아빠 불쌍해서 더이상은 못 참겠어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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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죽일년이다” “내가 오래 산게 죄다” 라고 말한 할머니한테 “네 맞아요 할머니가 죽일년이고 오래 산게 죄에요”라고 드디어 말해버렸어 말하고 나니까 그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속이 뚫렸다 몇 십년동안 참고 희생하면서 살아온 우리 엄마 아빠 불쌍해서 더이상은 못 참겠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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