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너무 많아서 자주 다치긴 했는데 장난치다 다쳐서 입원하고 수술 앞두고 또 장난치다 턱 꼬맨 적 있음 나는 놀라서 뒤집어졌었는데 걔 부모님은 한두번이 아니라는듯이 신경도 안쓰시던 그런 애였는데 오늘 걔 소식 어쩌다 들었거든 또 입원중이래 하 진짜 철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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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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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 너무 많아서 자주 다치긴 했는데 장난치다 다쳐서 입원하고 수술 앞두고 또 장난치다 턱 꼬맨 적 있음 나는 놀라서 뒤집어졌었는데 걔 부모님은 한두번이 아니라는듯이 신경도 안쓰시던 그런 애였는데 오늘 걔 소식 어쩌다 들었거든 또 입원중이래 하 진짜 철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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