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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5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계속 수능 준비했는데 대학 가고싶은 과가 없어졌어.. 끌리는 곳이 없어 이제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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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준비한 만큼 아는게 많으니까 기회오면 확 잡아버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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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기회를 잡아야할지 모르겠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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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 잘하는 것 다 공책에 적고 천천히 생각 많이 해봐 뭐라도 해본거면 한발자국 더 앞서있는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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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중에 뭐 하고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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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랜 교사랑 간호사 하고싶었는데 이제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어.. 그냥 돈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살고싶다 이생각밖에 안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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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교 가보면 또 리프레쉬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나 재수할 때 그런 심정 비슷했고 과도 갑자기 생각도 못했던 곳 넣어서 어쩌다보니 왔는데, 막상 학교다니니까 막 의욕 의지가 점점 살아오는 느낌 받았는데..!
환경 달라지면 또 생각 바뀔 수도 있고, 안바뀌더라도 그런 생각 가지고 사는 사람들 많은 걸? 내 꿈도 특정 직업이 아니고 안정적으로 행복하게 사는거야.. 당장에 전공에 대한 애정보다는 먹고 살려고 하는 거라ㅎㅎㅜㅜ 차라리 모든 과정을 결국 돈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숨 트인 것 같기도 한 것 같아.. 전공이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환경이 달라지니까 입시시절 지쳤던 회색삶에 색깔 채워지는 느낌 받았거든 쓰니가 지금 오래오래 달려와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비슷한 생각을 했었던 나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많이 지치고 힘들텐데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 나도 재수해본 입장에서 진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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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렇다 할 해결책은 제시 못해준 것 같네 미안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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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절대 적성흥미에 안맞는 과를 지워나가기? 아니먄 진로 적성심리테스트 같은 것도 있으니까....한번...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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