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털털?과 유치원생의 중간인데 이미지는 이제 징징이?로 박히긴 했어 밥 먹는것도 자기 안 먹고 싶은 거면 징징 책가방 무거워도 징징 더워도 징징 그냥 징징이 기본이야 잘 웃긴 해 근데 동기들도 손절하자 피곤해 이게 아니라 징징이 또 징징 거리넹 ㅎ ㅎ ; 이런 느낌이고 남자 동기도 여자 동기도 우쭈쭈? 하는게 기본이야 추가적으로 좀 징징거리네 아 걔 좀 피곤하긴 해 이거야 신기해 난 1년 지나면 다 손절 박을 줄 알았는데.. 근데 진짜 키도 작고 귀염상? 이긴 하거든 햄스터랑 다람쥐 같아 이게 진짜 많은 영향을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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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