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슬퍼할테니까 죽으라고 기도할 수도 없고.. 인생은 이미 망한 거 같으니 망하라고 염불 외울 수도 없네 ㅠㅠ 그 망한 인생 나한테 빨대꽂고 살 거 같아서 승질난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