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경상도 사람이고 나는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쭉 서울에 살았거든 근데 내가 엄마한테 뭐 물어보거나 이야기하면 항상 톤이 너무 높아서 조금 텐션 낮춰서 말해도 된다고 하는데 엄마는 그게 어쩔수 없다고 그러면서 계속 짜증내는?말투로 말해 하 이해 안된다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6/26) 게시물이에요 |
|
엄마는 경상도 사람이고 나는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쭉 서울에 살았거든 근데 내가 엄마한테 뭐 물어보거나 이야기하면 항상 톤이 너무 높아서 조금 텐션 낮춰서 말해도 된다고 하는데 엄마는 그게 어쩔수 없다고 그러면서 계속 짜증내는?말투로 말해 하 이해 안된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