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죽겠는데 몇번이나 거절해서 이번에 거절하기 미안해가지고 술마시러 만났단말이야
총 셋이서 술을 마셨거든 근데 그 부른 애가 옆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자꾸 재미없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가지고 걔한테 니네가 불러서 나온건데 니가 그러고 있으면 나 왜 부른거냐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약간 그 이후부터 나 꼰대로 보는거같아서 물어보는건데
이게 내가 꼰대짓을 한거야?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불러놓고 저러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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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죽겠는데 몇번이나 거절해서 이번에 거절하기 미안해가지고 술마시러 만났단말이야 총 셋이서 술을 마셨거든 근데 그 부른 애가 옆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자꾸 재미없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가지고 걔한테 니네가 불러서 나온건데 니가 그러고 있으면 나 왜 부른거냐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약간 그 이후부터 나 꼰대로 보는거같아서 물어보는건데 이게 내가 꼰대짓을 한거야?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불러놓고 저러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