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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있는데  

제목의 내용처럼 무기력하고 강요받는거 싫어해. 그런데 자신의무력감을 못견뎌하고 우울해해..  

지금 몇개월째 그 무력함과 우울함에서 못벗어나는데  

그게 너무 과거의 나 같아서 도와주고 싶은데  

나는 강요받으면 잘 하는 스타일인 반면 

강요받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줄수있을까? 이끌어주든 지탱해주든 걍 뭐든 도움이되고싶음 

구체적인 해결방안 알려줄 사람 ㅠㅠ 

 

참고로 같이 있어줄 시간이 한정적이야 내가 직장생활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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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의 상황을 이해한다는 듯이 말하는게 싫더라 너가 이러이러해서 힘든거 알겠는데 이렇게 말하면 그게 맞으면 상관없는데 아니면 알지도 못하면서 왜..?하는 생각 들었음넌 잘못됐어!너가 고쳐봐!하는거 들어봤는데 진짜 어휴,,그냥 잔잔바리 조언이 좋았음 힘들면 나한테 말해, 취미 가져보는게 어때? 정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항 쓸데없는 오지랖은 금물이다 이거군!! 익인이는 지금 극복햇서?? 괜차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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