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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옛날에는 여성차별 심했다는데 어느정도였을까 싶어서... 

 

우리엄만 

명문이라 불리는 여고에서 반 1등도 했었는데 

집안어른이 여자는 대학 안 보낸다고 말했대... 

결국 대학 가긴했는데 이것도 외삼촌들이 설득해서 간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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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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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시집살이ㅜㅜ그거 백퍼 일부러 하는건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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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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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보다 성적 낮은 친구들은 연고대 이대 가는데 엄마는 연고지에 있는 대학 가야했음..ㅠㅠㅠ 들어보니 역시 🐶논리더라고ㅋㅋㅋ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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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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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익이니 어머니도 4년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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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가 할머니는 그 시절에 해외 가서 돈버셨고 할아버지는 우리 엄마 어릴 때 돌아가셔서 형제자매끼리 살았거든 근데 부모 없는 자식이라는 소리하면서 못배우니까 그러는 거 아니냐고 의심받은 적 있다고 하셔서 진짜 그 날 너무 마음 찢어졌음 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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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성차별은 아니지만 그냥 고정관념 차별 ..? 좀 어이없음 우리 엄마 전교권 할 정도로 똑똑했는데 불미스러운 사건 있으면 울 엄마 걸고 넘어지는 사람 꼭 있었대 집안 사정 운운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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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몇몇 옛날 사람들 중에 꽉막힌 사람 짱 많음ㅠㅠㅠ 니들이나 잘할것이지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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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도 공부잘했는데 삼촌들만 고등학교 보냄 + 아들 못 낳았다고 시어머니한테 시집살이(근데 결국 그 며느리가 장례 치뤄주심. 아들 낳은 며느리는 이혼해서 떠났고 그렇게 상전 모시고 살던 아들 손자는 할머니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살고. 할머니한테 연락도 안했으니까. 나랑 내여동생이 빈소지킴. 우리한테 조금만 더 잘해줬으면 그렇구쓸쓸하게 가시지는 않으셨을거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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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들 손자는 할머니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사는게 ㄹㅇ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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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두... 난 미자때까지 엄마 고졸인줄 알았는데 엄마 초졸이었음... 여자라고 공부 안시킨거 어릴때부터 농사일 돕고 커서는 돈벌러 다녔데.. 이말 듣고 울뻔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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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참고로 외삼촌들은 대학나옴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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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내가 다 열받는다 이게 뭐하는거냐고ㅠㅠㅠㅠㅠ 여자라고 뒷바라지해야하는 경우 많던데 어디서 나온 논리인지 참...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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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인문계고등학교 가겠다고 했는데 할아버지가 가정폭력해서 결국 상고가서 취업하고 외삼촌 공부 뒷바라지함(애초에 외삼촌 공부머리 아님 결과 망) 그래서 할아버지 아직도 싫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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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뒷바라지를 왜 어머니가ㅜㅜㅜㅜ 또 가정폭력은 뭐냐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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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엄마는 애초에 외가가 딸(엄마) 딸 딸 낙태 외삼촌 이런식이고.. 엄마가 공부 좀 했는데도 첫째고 딸이라는 이유로 고등학생때부터 공장 다녀서 외삼촌 대학까지 보냈어.. 외할머니는 아주 대놓고 외삼촌만 이뻐하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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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이런 경우 많다더라고ㅜㅜㅠㅠ 맏이가 어린 남자형제 뒷바라지하는거.... 돈벌려고 태어난거 아닌데..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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