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판단하고 시간도 안지키고 먹고 약도 쪼개서 먹고 그러면 의사가 왜 있냐고 도대체 부모님 쓸데없는 똥고집 때메 내가 미치겠어 나도 잔소리 하기 싫지 근데 본인이 안 지키면서 나만 보면 아프다 소리함 짜증나 진짜 나도 그냥 포기할래 내버려 두고 싶어 넘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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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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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판단하고 시간도 안지키고 먹고 약도 쪼개서 먹고 그러면 의사가 왜 있냐고 도대체 부모님 쓸데없는 똥고집 때메 내가 미치겠어 나도 잔소리 하기 싫지 근데 본인이 안 지키면서 나만 보면 아프다 소리함 짜증나 진짜 나도 그냥 포기할래 내버려 두고 싶어 넘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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