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막 취업같은거 먼저 꺼내지 않는이상 말 안하잖앜ㅋㅋ 그것도 엄청 친한 친구에게 고민 털듯 얘기하거나 혹은 그냥 얘기 하기 싫으면 말 안하잖음 근데 내 15년지기 친구 넷이 있는데 난 실시간으로 떠드는거 좋아하는 반면에 세명은 그다지 얘기를 안한단말임 엄마가 15년지기니까 이제 애들 뭐하나 궁금해서 이제 애들은 뭐한데? 모르지 얘기 안해봐서 너희는 서로 관심이 없니? 서로 생각하니까 말 안하는거지 이렇게 끝났다가 오늘 친척 만나면서 이모가 사촌동생한테 왜 너는 친구가 뭐하는지 모르니! 이러면서 다시 재시작됐음ㅋㅋㅋ 그냥 취업 대학 시험 결혼 애 낳으라는거까지 듣는 것조차 스트레스인 지금인데 내가 듣기 싫으니 다른 애들한테도 안 묻는게 요즘은 배려 아닌가..?

인스티즈앱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