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모가 서울 살았는데,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면서 특별한 이유없이 엄마한테 매일 전화하고, 일주일에 2-3번 우리집으로 와...나는 취준 중인데, 평일에 오면 시끄러워서 집중도 안 되고, 주말에 오면 유일하게 쉬는 날인데 편하지가 않아. 문제는 집이 시골이라 운전으로만 밖에 나갈 수 있어서 스카도 못가...부모님께 말씀드렸었는데 별다른게 없어ㅠㅠ 근데 또 엄마 입장에선 수다도 떨고, 친언니랑 사이좋게 지내면 좋은 거기도 하고...내가 나쁜걸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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