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열면 밭인 곳이라서 집앞까진(딱히 나갈 일도 없긴함.. 편의점도 없고 동네 슈퍼도 차타고 가야해서.. 그냥 우편물이랑 택배 가지러?) 마스크 안쓰고 다녔어ㅋㅋㅋ 할머니랑 밭 나갈 때도 걍 마스크 챙기기만 하거나 턱스크하고 사람 보이면 스윽 썼고 제대로 쓰는건 시내 나갈 때 정도? 노마스크 자랑은 아니고 진짜 그만큼 걍 사람도 없고 허허벌판이었단 소리임.. 확진자는 안나오는 날이 절반이고 나와도 한두명이었어서 코로나 진짜 체감 안됐거든.. 근데 서울사니까 말잇못😂😂 사람도 많고 확진자도 많고.. 매일 출근하고 밥먹고 다니면 걸릴 수 밖에 없겠더라 서울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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