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엄마 코로나 확진날 마스크 벗고 가까이 있었고 대화도 한 내가 제일 위험인물이라는 생각을 하니 안심 아닌 안심이 되네ㅋㅋㅋㅋㅋ 엄마는 어제 격리해제하고 출근했어 오늘 목이 좀 잠겨서 아까 병원에서 검사받았는데 검사받을 때 옆사람이 나보다 먼저 앞서서 검사받았어 그 사람이 기침하고 목이 많이 잠겼더라고 일단 그 사람이랑 나랑 둘 다 음성이긴한데 괜히 검사받으러 갔다가 코로나 걸려서 나오는거 아닌가 몹시 걱정했는데ㅋㅋㅋㅋㅋㅋ 위에 적어놓은 것처럼 생각하니 안심 아닌 안심이 된다 하...내 목아...왜이리 건조하고 잠겼니....환절기때마다 목이 아프긴 한데 지금은 시기가 시기인지라 더 무섭고 의심된다 혹시 코로나 아닐까봐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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