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10에 5정도는 통금 있던데 진짜 내가 다 숨막혀 ….ㅜ 미성년자 때나 20살 초반 정도에는 부모님이 걱정 많으시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함 .. 근데 지금 22인데도 외박도 엄청 사정사정 해야지 허락해주시거나 좀 늦게까지 술마시면 전화 오고 문자 오고.. 맨날 엄청 미안해 하면서 가봐야될 것 같다 할 때 너무 안쓰러움
|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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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10에 5정도는 통금 있던데 진짜 내가 다 숨막혀 ….ㅜ 미성년자 때나 20살 초반 정도에는 부모님이 걱정 많으시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함 .. 근데 지금 22인데도 외박도 엄청 사정사정 해야지 허락해주시거나 좀 늦게까지 술마시면 전화 오고 문자 오고.. 맨날 엄청 미안해 하면서 가봐야될 것 같다 할 때 너무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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