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엄마가 무슨 기성세대 특유의 말을 해도 그냥 능글능글 대충 장단 맞춰주고 넘어가는데
엄마가 "그래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에 비하면 너는 행복하지?" 하니까
완전 정색하고 그런 생각 버리라고 하네 언니 정색하는 거 보고 내가 눈치 엄청봄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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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엄마가 무슨 기성세대 특유의 말을 해도 그냥 능글능글 대충 장단 맞춰주고 넘어가는데 엄마가 "그래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에 비하면 너는 행복하지?" 하니까 완전 정색하고 그런 생각 버리라고 하네 언니 정색하는 거 보고 내가 눈치 엄청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