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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누가봐도 개판난 케이크 사진 보여주면서 

시킨 케이크가 이래서 속상했는데 

알바만 있고 마감이라 카페 다 정리해서 

내일 다시 전화드린다고 대처하더라 

내가 잘못한 건가 생각들었어.. 

괜히 죄송해진다. 아무 대처도 못해주시는데 괜히 말했나봐.. 너무 죄송해진다...ㅠㅠ 

내가 괜히 말했나봐... ㅠㅠㅠㅠ 

 

주변에서 아니라고 

저건 당연히 대처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서 

알바가 잘못한 거라고 왤케 착하냐고 하니까  

 

그치? 순간 아무것도 못해준단 말만하니까 내 잘못인가 싶더라ㅠㅠ 근데 아직도 전화 없다ㅋ 진짜 화나ㅋㅋ 

 

 

이카면서 계속 욕을 유도하는데 

옆에서 볼 때 그냥 화내는 사람보다 더 싫어 

자기도 알바 잘못 아는데 그걸 굳이굳이 비꽈서 

그냥 먹어야했나봐ㅠㅜ 내잘못이야ㅠㅠ 내가 참아야하는뎅ㅠㅠ 괜히 죄송해진다ㅠㅠㅠ 이러는 게 속이 너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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