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커뮤에서도 그래 내가 하고 싶은 직업 내가 살리고 싶은 전공 단순히 가벼운 마음이 아닌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감수할 거 다 감수하고 선택한 길 내가 이걸하면서 목숨이 위태위태 할 정도로 위험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이 무슨 자격으로... 심지어 내가 이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 아닌지 물어본 것도 아니고 그걸 고민한 것도 아닌데... 아무리 내가 원하는 길을 이미 걷고 있는 동종업계 사람일지라도 왜 괜히 사람 힘빠지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힘들지 안 힘들지 후회할지 안 할지는 내가 직접 해봐야 아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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