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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자신없어서 벌써 3번째 거절했는데 ^^.. 또 가자고 하네  

마지막엔 진짜 봐달라는 식으로 거절까지 했는데 왜저러지  

아! 주어는 친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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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 그게 가고 싶다고 해서 내 맘대로 갈 수 있는 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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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이거야 내 체력으론 분명 중간에 낙오될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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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1 가는 게 로망인가..? 아니 그래도 쉽게 보고 갈 산이 아닌데 뭔 생각으로 못 간다는 사람 억지로 끌고 가려고 해? 배려도 없고 생각도 없음 만약 올라간다 해도 그 친구가 쓰니 다 책임질 거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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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등산좋아하는데도 한라산은 큰맘먹고 가야하는데. 심지어 겨울한라산??? 실종돼서 죽는사람도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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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좀 먼 친척오빠 낙오돼서 죽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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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런 와 .. 역시 내 생각보다 더 무시무시한곳이였었구나 걔가 생각없이 뱉었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되네 뭔 자꾸 1/1에 가자는건지 도통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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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ㅋㅋㅋㅋ 가도 봄에가야지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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