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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3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밤 되니까 내가 타고난 건 되게 보잘 것 없는 느낌이고 못 타고 난 것만 생각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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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타고난게 별로 없는 사람이지만 그 만큼 내가 노력해서 가진 것들에 애착이 생기는 것 같아
나쁜 점만 보려고 하면 꼬박 밤을 새도 모자라지만 이런 생각들로 인해서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도 나름 장점 아닐까!?
나는 예전에 성격이 정말 안 좋았어 그냥 결핍에 파묻혀있는 찌질이였는데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보다 내가 가진 것들과 이룰 수 있는 것, 특히 주변인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내 경험에서 나온 위로 한 마디라도 전할 수 있다는게 날 조금씩 바꿔가더라
전이나 지금이나 가진 건 없지만 지금은 친구들이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해줄 정도로 성격도 많이 부드러워졌고 무난해졌어!ㅋㅋㅋ 내 손으로 쓰고나니 민망하네
쓰니야 깊은 밤 아쉬운 생각들로 쓰니의 마음을 괴롭히기 보단 차라리 위로를 해주자 쓰니를 잘 아는 건 쓰니기 때문에 뭐가 필요한지 무슨 말을 듣고 싶은지 제일 잘 아는 것도 쓰니잖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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