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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2년 전 (2023/10/07) 게시물이에요
엄빠한테 걸려서 ㅋㅋㅋㅋ (늦은 저녁이라 엄마 아빠가 버스타고 오라 했음 ,, )  

버스타고 집갔는데  

같이 걸었던 친구는 담날 근육통때매 학교 못 오고  

난 그 담날도 학교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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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너무 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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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못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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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엔 하단에서 대신동까지는 가끔 심심하면 걸어다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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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걷는거 좋아하는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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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쓰니랑 비슷할때 서면에서 우리집까지 걸어갔다가 발바닥 찢기는줄.. 쓰니코스에 절반정도였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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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이상한거에 경쟁의식 있어서 상대방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되는 그런게 있어 바보같이 ㅜㅜ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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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진짜광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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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 서면에서 봉사활동 있어서 4~6시 사이에 마쳤는데 그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원래 조울증있음,,) 집까지 걸어가겠는데? 하고 엄빠한테 전화안하고 집까지 걸어갈 생각으로 지도 안보고 앞만 보고 냅다 걸었다가 빙빙둘러오고 ㅋㅋㅋㅋ 중간에 저녁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당당하게 걸어간다 했다가 혼남 ,, 그래도 밤에 별도 보고 기분 좋았어 그때가 15살인가 > 16살이라 가능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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