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엄마가 자기연민+나르시스트의 정석인데
오늘 내가 길가다가 넘어져서 무릎다까였거든?
근데 거기다 대고 자기한테 잘좀하지 그러는거야..
그 말듣고 어이없어서 그러면 엄마가 나한테 저주내린거야?
이러니까 아니래..
그건아닌데 자기한테 못되게 대한 사람은
하나님이 벌주신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러면 뭐 아예 내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리면 좋아죽겠네라고 하니까
엄마가 본인은 그렇게 말안했다면서 날 정신병자 취급하는데 내가 과민반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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