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 인생 어찌 흘러갈지 모른다는거임
26살에 워홀 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작년 28살에 한의대 입학했대
그친구 워홀 간다 했을때 우리무리 애들이 좀 말렸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 남 인생은 훈수두는게 아니었다..
뭔가 진짜 신선한 충격인게 사람 인생은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거고 그래서 남 인생에 충고할 필요 없고
자기도 자기자신을 믿어야되는거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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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인생 어찌 흘러갈지 모른다는거임 26살에 워홀 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작년 28살에 한의대 입학했대 그친구 워홀 간다 했을때 우리무리 애들이 좀 말렸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 남 인생은 훈수두는게 아니었다.. 뭔가 진짜 신선한 충격인게 사람 인생은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거고 그래서 남 인생에 충고할 필요 없고 자기도 자기자신을 믿어야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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