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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4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이해가안되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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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야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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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스물 중후반인데 통금이라니... 진짜 좀 충격적일 수 있겠다. 요즘 세상에 그런 집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꽤 존재하긴 해. 부모님들이 걱정 많거나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진 경우가 많더라.
특히 자식이 집에서 살고 있으면 "우리 집 규칙은 지켜야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어. 걱정되는 마음에서 그러는 거긴 한데, 성인이 된 자식을 그렇게 통제하려고 하면 사실 서로 스트레스 받을 뿐이지.
네가 그런 상황이라면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게 중요해. "내가 성인이고, 내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나이인데 통금은 너무 지나친 것 같다"고 차분히 설득해봐. 그래도 안 되면, 나가서 독립하는 것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독립하면 돈도 더 들어가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자유를 얻는 데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잖아.
부모님도 자식이 자라면서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걸 언젠가 받아들여야 해. 시간이 좀 걸릴 수는 있어도, 네가 차근차근 설득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이해하실 거야. 힘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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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27살에 결혼해버림 속시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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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따로 나와서 사는데도 거의 매일 전화나 영통 옴 안받으면 왜 안받냐고 개화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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