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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내가 임신했는데 어떤 사건이 생겨서 기억잃고 출산한 기억도 없고 애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는 상황이었음 걍 갑자기 배가 텅 비어버림 그래서 막 오열하면서 내 애기 어떻게됐냐고 낳은거냐고 아니 제가 임신했던건 맞냐, 이러면서 엉엉 울음 진짜 개오열함 현실의 나는 결혼도 안했고 당연히 임신도안함 ㅠㅠ 할튼 진짜 살면서 그렇게 울어본적이 없을정도로 엉엉 울었는데 다행히 수술로 애가 잘 나온거야 그래서 보러갔는데 지이이이이인짜 예뻤음... 진짜 예쁘고 걍 내가 느꼈던 심리적인 고통이 싹 사라지고 너무예쁘고 사랑스럽다 막 이러고 할튼 걍 진짜 엄청나게 행복했음

근데 그게 엄청 생생해 ㅠ 물론 실제의 출산은 고통도 엄청나게 느껴질테지만 그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좀 기분이 이상하더라.. 진짜 출산하고 애 보면 그렇게 행복하다는데 그런기분일까 싶고 생각이 좀 많아졌음 안그래도 딩크할지 애낳을지 고민하고있는 상황이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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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랑 비슷해...나 어제 꾼 꿈인데 내가 애기를 낳은거야 근데 결혼하고 낳은게 아니라 사고쳐서? 낳은거고 애기아빠는 연락두절된 그런 상황이었어 애기는 부모님한테 맡기고 한동안 애기를 못 본 상태에서 언니랑 얘기하다가 생각해보니 애기 출생신고도 못했다 애기 보고싶다 부모님도 힘드실텐데 너무 속상하다 이러면서 엉엉 울다가 깼어...물론 현실에선 아직 결혼계획도 애기 낳을일도 없긴해 근데 그 꿈에서 마음아파서 울던 감정이 너무 생생하고 아직도 꿈 생각하면 맘아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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