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도 딱히 없고 회사 사람들한테도 크게 애정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가까이 지내는 남자친구랑도 헤어질 것 같아..
남자친구 덕에 회사생활도 사는 것도 잘 버텼는데
이제 뭐하면서 살지 무슨 낙으로 살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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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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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도 딱히 없고 회사 사람들한테도 크게 애정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가까이 지내는 남자친구랑도 헤어질 것 같아.. 남자친구 덕에 회사생활도 사는 것도 잘 버텼는데 이제 뭐하면서 살지 무슨 낙으로 살지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