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5 정도 하다가 지금은 50~49 정도 나가는데 다들 전이 더 나았다고 살 왜 뺐냐고 통통한게 좋았다고 하는데 내가 살을 이상하게 뺀건가..?ㅠㅠ 하나둘도 아니고 대부분 이러니까 넘 우울해져
난 막 거창하게 다이어트 운동이나 식단은 못하겠어서 걍 배달음식이랑 음료수 군것질 줄이고 하루 세네시간씩 공원 걷고뛰고걷고뛰고 했거든 반년을 다이어트 했는데 확실히 10키로 빠지니까 눈에 띄게 변화가 있는지 주변에서 그런 말 하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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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정도 하다가 지금은 50~49 정도 나가는데 다들 전이 더 나았다고 살 왜 뺐냐고 통통한게 좋았다고 하는데 내가 살을 이상하게 뺀건가..?ㅠㅠ 하나둘도 아니고 대부분 이러니까 넘 우울해져 난 막 거창하게 다이어트 운동이나 식단은 못하겠어서 걍 배달음식이랑 음료수 군것질 줄이고 하루 세네시간씩 공원 걷고뛰고걷고뛰고 했거든 반년을 다이어트 했는데 확실히 10키로 빠지니까 눈에 띄게 변화가 있는지 주변에서 그런 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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