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중학교부터 알고지낸 친구때문에 고민이야 심지어 이번년도에 같은 반이 되면서 제목과 같은 상황이 더 많이 벌어졌거든.. 일단 버스카드를 안들고다녀.. 자주 내가 내주는데 한두번은 그렇다 치자 10번 이상 넘어가서 내가 버스비 보내라고 했거든 근데 안주더라 용돈이 없다면서 한번은 걔랑 나랑 집이 달라서 각자 헤어져서 가야하는 상황인데 버스카드가 없대.. 내가 그때마침 비상용 버스카드가 있어서 빌려줬거든 아니 그럼 다시 줘야하는 거 아닌가
심지어 내 옷을 빌려갔는데 거의 5개월째 안주고 있어
머리끈, 볼펜 이런건 너무 많아서 셀수도 없고
너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도와줘.. 언니들…

인스티즈앱
천만원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