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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8

저번 주말에 교회에서 봉사활동 간다고 시골 갔었거든? 노인 분들한테 반찬도 드리고 말동무 하거나 간단한 일 도와드리는 거였는데 내가 갔던 집은 방안이 엉망이였어 도배를 혼자 하다가 방치하셨던거야 마침 우리조 오빠가 도배를 할 줄 알아서 도와드렸다? 할머니가 너무 고맙다고 하시면서 잠깐 나가서 뭘 사오시더니 식사를 차려주셨어 고맙다고 먹는데 탕에서 생전 처음 느끼는 맛이 나는거야 뭐냐고 물어봤더니 할아버지는 구탕 ? 이라고 하셨고 할머니가 염소탕이라고 덧붙이셨어 

밥 다먹고 마을회관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모였는데 같이 갔던 친구 안색이 안좋길래 물어봤더니 내가 먹었던게 보신탕 이라고 알려주더라 자기는 염소탕을 먹어봤었는데 맛이 너무 이상해서 구탕을 검색했더니 보신탕이 나와서 토하고 왔대 나도 듣자마자 토했고 지금까지 뭘 먹질 못하겠어 ㅠㅠㅠㅠ 나 12년째 골댕이랑 가족이란 말이야 우리가 도와드렸으니 고마워서 사오신 것 같은데 아니 왜 염소탕이라고 거짓말을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진짜 테러당한 기분이고 속이 너무 역해 .. 진짜 정말 너무싫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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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돼지랑 소도 못 먹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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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먹어 그런거 따지자는 글 아니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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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걔네는 안 불쌍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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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지능 검사좀 받아봐라 개 키우는 사람한테 속이고 개먹이는게 정상이냐? 아이큐 두자리인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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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소 애지중지 하는 사람도 잘 먹던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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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1에게
뭐 어쩌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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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우리 멍멍이를 가족으로 생각해 내가 감정을 강하게 이입하는 대상이야 그리고 다 떠나서 음식을 왜 속여서 주는건데? 더 답변 안할거니까 가주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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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맥락좀 파악해... 이런게 그냥 시비터는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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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 맥랑맹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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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정신병있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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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친구 없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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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심 넌 커뮤끊고 책좀읽어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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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른들 그러더라 사실대로 못말하겠으니 속이고;;
좋은마음으로 봉사했을텐데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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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른 입장에서는 좋은거(?) 먹이고싶은데 보신탕이라카면 안먹을까봐 그런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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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옛날부터 노인네들 애들 보신탕 먹일때마다 염소탕이라고 구라침...아직도 그러나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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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굳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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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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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맛이 다르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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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고.....ㅠ 왜 거짓말을 치시지 진짜...ㅠ 넘 괴롭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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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으 노친네 돌았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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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왜그러냐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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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친 진짜 노친네 아... 나였어도 트라우마생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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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초딩때 염소탕이라고 속여서 먹어본적 있어서 그 기분 알아.. 그때도 맛 이상하다고 한입먹고 안먹었는데 다 커서 알려주더라.. 20년이 지나서 알아도 속안좋고 미치겠던데 이 강아지가 누구 강아지인지도 대충 갈거같고 하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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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구가 제대로 알고있는게 맞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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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구탕=보신탕 맞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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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구탕만 쳐봤을때 안나왔는데 보신탕 같이 치니까 나오네,,, 진짜 역겹겠다 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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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신탕 맞을거야 구탕에 구가 개구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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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 설마설마 싶었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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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테러당한 기분일만 하다 테러당한 거기도 하고 ㅠㅠ왜 상대가 원하지 않는 걸 먹여 ㅠㅠ
알고먹은거 아니니까.. 찝찝하지만 잊자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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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트라우마 어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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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잊어버려.. 계속 생각하면 더 힘들어지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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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엄마도 어렸을 때 실수로 보신탕 먹고 다 토했다 했음.. 아직도 기억난대ㅠ
엄마는 심지어 동물을 막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진짜 충격이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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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른들 특인가 다들 보신탕을 염소탕이라 속이시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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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강아지를 가족같이 생각하면 인간탕 먹은 기분이긴하지 그냥 고기먹었다고 생각하고 잊어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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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한국노친네들 아직도 보신탕 처먹네 심지어 속이기까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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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본인들도 속인거 보면 상대방이 안 좋아할거 예상한거 아님? 근데 고맙다는 답례로 저러는게 테러지 뭐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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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개 구 짜니까 구탕이 보신탕인가뷰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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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요즘 보신탕 없지 않나 아직도 있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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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전에 마을회관 같은 곳에 건강검진 봉사갔는데 실내
한구석에서 보신탕 만든다고 재료 다 꺼내놓고 요리하시는데 생전 첨 맡아보는 냄새.. 진짜 토할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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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엄마도 예전에 할머니가 끓여준거 먹었는데 맛난거라고 맛나게 먹었는게 그게 키우던 강아지였음 그뒤로 트라우마생기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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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거 냄새가 좀 특이한데 지금까지 별루 안맡아봤으면 잘 몰랐을듯
나는 어릴때 여름만 되면 엄마가 아빠만드시는데 한솥해서 매일 끓여서 드렸거든
냄새 진짜 이상해서 향신채 같은거 많이 넣어두 특유의 향이 있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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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걍 보신탕이라고하면 안좋아하니까 속인거일듯 걍 잊어.... 너만힘듦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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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냥 염소였다고 생각해 난 토끼 키웠는데 남들이 먹든 말든 상관없지만 내가 토끼고기 먹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토나와 그냥 빨리 잊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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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하 진짜 싫겠다 아니 왜 숨기는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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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하.. 나도 어렸을 때 먹었는데 트라우마 생겨서 냄새만 맡아도 알겠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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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잊어버리자 ㅠㅠ 속상했겠다 나도 예전에 시골에서 내가 키우던 토끼 잡아서 닭이라고 속이고 먹였던거 생각나네…진짜 트라우마야 난 그래서 동물 뼈만봐도 다 구분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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