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올해 94세인데 진짜 정정하셨거든 허리도 안 굽으셨고 휠체어는 무슨 지팡이도 필요 없이 혼자서 걸어다니시고 차 운전도 하시고 크게는 아니지만 텃밭 농사도 하시고 산악회도 다니셨는데 넘어지셔서 다치셨어 수술할 정도는 절대 아니었는데 고모들이 멋대로 수술 진행시켜가지고 회복을 못하셔서 돌아가셨어 진짜 너무 미워 너무 싫어죽겠어 아빠도 하지 말라고 하고 하지 말자고 했는데 자기들끼리 진행시켰음 진짜 짜증나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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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올해 94세인데 진짜 정정하셨거든 허리도 안 굽으셨고 휠체어는 무슨 지팡이도 필요 없이 혼자서 걸어다니시고 차 운전도 하시고 크게는 아니지만 텃밭 농사도 하시고 산악회도 다니셨는데 넘어지셔서 다치셨어 수술할 정도는 절대 아니었는데 고모들이 멋대로 수술 진행시켜가지고 회복을 못하셔서 돌아가셨어 진짜 너무 미워 너무 싫어죽겠어 아빠도 하지 말라고 하고 하지 말자고 했는데 자기들끼리 진행시켰음 진짜 짜증나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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