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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대체 왜 전철에서 일어날때 내 허리부분을 잡고 일어나는거며 엘베에서 내릴땐 왜 엉덩이나 허리를 밀치고 지나가는거지?? 하 짜증나서 뒤쳐다보면 다 할머니야 진짜 아 개짜증나 개패고싶어하.. 방금은 버스에서 서있는데 내 청바지 허리끈부분 집고 엉덩이 만지몀서 일어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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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진심 왜 남을 잡고 일어나는 거임..? 힘도 오질라게 쎄서 넘어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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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마른편이라 쎄게 잡으면 너무 아픈데 어떤 할머니가 내 팔뚝 쎄게 잡으면서 일어남... 내가 지하철 구조물인가요....? ㅠㅠ 심지어 내가 그 할머니 팔뚝의 3분의 1이엇음; 옆에 덩치 큰 사람도 있엇는데 왜 하필 나를... 내가 만만한가 싶기도 하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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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잡고 미안합니다 이 소리만 해도 할머님이 일어나시기 힘드셨나보다 했을텐데 그냥 쌩 감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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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니까 ㅋㅋㅋ 사과라도 하면 도로에서 비상등 켜주는거마냥 바로 이해가능하지...ㅋ 전나 당당하게 그냥 지갈길 가는거보면 정털려 ㅠㅠ 짜증나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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