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 예약하려는데 사장님이 시간은 안 알려주고 계속 뭐 할 건지만 묻더라고
중단발에서 단발 커트 할 거라고 말하면서 언제 되냐고 세 번이나 물어봤는데도 계속 3일 정도 어렵다고? 하셔서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두세번 다시 믈었더니 커트인 거 확인하자마자 태도가 바뀌시는 느낌이더라고 끝나거 생각해보니까
근데 갑자기 엄마 아프다면서 딴 데 가라고 하시더라고 죄송하다면서 다른데로 가서 하라고..
왜 무슨 시술인지 물어본 건지도 모르겠어
집안 식구 어머니가 아프시다면서..
처음부터 돈 되는 시술인지 간 보다가 커트라니까 가족 핑계 대면서 손님 골라 받은 것 같아서 진짜 황당하고 기분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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