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염색했는데 정면에서 그냥 봤을 때 아예 안 보여서 전혀 몰랐고
저녁에 세수하면서 분명 귀까지 박박 씻었어서 더 몰랐음
근데 출근하다가 아무 생각 없이 귓바퀴 건드렸는데 안에서 염색약 뭉텅이가 나옴...
어제 수석디자이너한테 예약 잡았는데 컷트만 그 사람이 하고
염색부터 마지막 드라이까지 보조가 다 하고 수석 그 사람은 아무 것도 안 해서
나오면서 기분이 좀 별로였는데 보조 손길이 엄청 미숙하더라니 이런 일이...
수석이라고 돈은 많이 받아가면서 이런 식이면 누가 다시 가지?
어떻게 귀에 비닐도 씌웠는데 염색약이 귓바퀴에 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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