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요새 주식봤어? 나도 해볼걸
엄마-난 주식은 절대 안해!(애초에 할 돈도 없음..)
나-여름에 바다 가고 싶어
엄마-난 바다는 이상하게 별로 안가고 싶더라
나-해외여행 가고싶다
엄마-나도 젊었으면 가는데 늙어서 갈 힘도 없다
걍 대화 자체를 안 하고 싶은데 한 집에 사니까 대화를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가 뭐하고 싶다 어디 가고 싶다하면 역정내면서 자긴 다 싫다는 말만 반복함..가끔은 화까지 내면서 싫어하니까 나도 짜증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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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새 주식봤어? 나도 해볼걸 엄마-난 주식은 절대 안해!(애초에 할 돈도 없음..) 나-여름에 바다 가고 싶어 엄마-난 바다는 이상하게 별로 안가고 싶더라 나-해외여행 가고싶다 엄마-나도 젊었으면 가는데 늙어서 갈 힘도 없다 걍 대화 자체를 안 하고 싶은데 한 집에 사니까 대화를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가 뭐하고 싶다 어디 가고 싶다하면 역정내면서 자긴 다 싫다는 말만 반복함..가끔은 화까지 내면서 싫어하니까 나도 짜증나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