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제 자체가 너무 다름... 얘 일상은 없고 온통 남편+아기 얘기 (사실 여기서부터 지침)
아직 임신중인데도 아기 얘기만 하고, 병원 다녀오기만하면 초음파 사진+영상 전송
한두번이어야 받아주지 매번 저러니까 나도 지치면서도 아끼는 친구라 리액션 해줬는데
육아휴직 들어갈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받는다는둥, 돈 들어갈곳이 너무 많다는둥 한풀이 하더니
얼마전부터는 뭐가 그리 섭섭하고 서운한게 많은지 이래서 서운하다, 저래서 서운하다 하더니 급발진해서 장문카톡 보냄ㅋㅋ 하;
본인이 좋아서 결혼하고 임신한거면서 주변사람 왜 이렇게 피곤하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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