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교회 다니던 언니가 최근에 자기 친해진 언니부부가 있는데 집 놀러가면 엄청 잘해준데서 같이 집 놀러갔는데
갑자기 성경공부하자면서 책자를 가져왔는데 초딩이었던 내가봐도 거부감드는 그 이단 특유의 성경 그림 있거든??옛날 명화느낌나는 무튼 그런 그림이 그려져있는 책자라 뭔가 거부감 들었음 성경공부 다하고 책자 딱 덮으니까 뒤에 엄청 작은 글씨로 여호와의 증인 이라고 써있는거보고 소름 돋았음
근데 엄청 젊고 예쁜 부부였는데 어린데도 안타깝고 무섭다 생각 들음 아직도 여호와의 증인 다니려나;;

인스티즈앱
삼성전자 공식 입장문.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