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4개월차 사원임. 우리팀이 원래 회계담당하는 사람이 나1명(원래있던 회계담당 대리는 나 입사하고 바로 퇴사함), 팀장1명이었는데 이때도 딱히 월초말고는 별로 할게없었거든? (물론 팀장은 개바빴음;; 쌩신입 사원한테 시키기보단 혼자하셨지..)
(이때도 이전 담당자가 말해주길.. 이 회사는 그렇게 바쁘지않다..고 함)
근데 이번에 우리가 중간관리자로 자금1, 회계1을 더 뽑았어.. 그나마 있는 내 일을 나눠주다보니.. 더 할게없어서 이번주는 진짜 거의 계속 멍때림..
(이 와중에 회계쪽 한 명을 더 뽑는데..;; 이전에 팀장이 일손 부족해서 자꾸 사고치고 빵꾸내서 대표가 지시한듯..)
그래서 결론은.. 회사에서 너무 할일이 없으니까 고용불안정에 무력함 회의감 듦.. 근데 원래 회계쪽 막내는 이렇게 크게 안바쁜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ㅠㅜ
* 일 달라고 하면 되지않니?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우리 팀장은 시키지도 않은일 하는거 엄청 싫어함.. 걍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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