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지금 노트북이라 가장 최근 사진이 붐붐이다 크흑..
순영이 아프다는 공지 뜨고나서 그 이후에 순영이가 귀대귀대 켰잖아
나 그날 생방으로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집 와서 귀대귀대 있길래 들었는데 목소리 한마디 듣자마자 거짓말처럼 눈물나더라
아프다는 공지 봤을때도 마음만 초조해하고 눈물 안 났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이 났어
그냥.. 몰라 존재 자체가 나한텐 너무 벅차 그만큼 너무 많이 사랑하고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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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노트북이라 가장 최근 사진이 붐붐이다 크흑.. 순영이 아프다는 공지 뜨고나서 그 이후에 순영이가 귀대귀대 켰잖아 나 그날 생방으로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집 와서 귀대귀대 있길래 들었는데 목소리 한마디 듣자마자 거짓말처럼 눈물나더라 아프다는 공지 봤을때도 마음만 초조해하고 눈물 안 났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이 났어 그냥.. 몰라 존재 자체가 나한텐 너무 벅차 그만큼 너무 많이 사랑하고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