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릴 위해 웃어주던 갈매기가 걱정돼
같은 배 타도 서로 다른 바다라는게
지나고 보니 어렸던 그땐 참 커 보였던
부르던 내 톤을 잊지말고 언제든 외칠 땐 하던대로
나 진짜 마끄리 안 믿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