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여름지나 그리워질 빗소리에 하나둘 수줍어 또 얼굴 붉히면~~~ 생각이 많아진 너의 눈에 입 맞출테니 우리 함께 걸어가기로 해애~~~~>>>>〈〈 여기 겁나ㅠㅠㅠㅠㅠ 조후ㅠㅜ 아ㅠㅠㅠㅠㅠㅠ 벅차ㅜ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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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지나 그리워질 빗소리에 하나둘 수줍어 또 얼굴 붉히면~~~ 생각이 많아진 너의 눈에 입 맞출테니 우리 함께 걸어가기로 해애~~~~>>>>〈〈 여기 겁나ㅠㅠㅠㅠㅠ 조후ㅠㅜ 아ㅠㅠㅠㅠㅠㅠ 벅차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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