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프리지아)가 중국판 유튜브 채널서 활동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에 따르면, 송지아는 중국판 유튜브로 불리는 중국의 UCC 사이트 '빌리빌리'에서 'Freezia宋智雅' 활동 중이다. 송지아는 그간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 올렸던 영상들을 중국 자막을 넣어 새롭게 편집해 '빌리빌리'에 업로드했다. 'free지아'에서 가품을 착용하고 찍어 문제가 돼 내린 영상들이 '빌리빌리'에서는 삭제되지 않은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또 '빌리빌리'에는 'free지아'에 올리지 않았던 새로운 영상들도 찾아볼 수 있다. 송지아가 '빌리빌리'에 올린 새로운 영상들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진 리뷰하기, '빌리빌리'서 10만 구독자 달성해 받은 실버버튼 뜯어보기, 중국 명절 '칠석'을 챙기는 모습 등 중국인들을 겨냥한 콘텐츠를 다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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