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진 그래도 재밌고 괜찮았음 후반부에 다같이 밥먹으러가서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갈때 같이 갈 데이트 상대를 남자가 먼저 정해서 문자 보냄 희두-나연 / 태이-나언/ 원빈-지수 이렇게 붙었고 규민 해은 지연은 선택 못받아서 셋이 같이 간대 근데 그러고 집에 돌아와서 지연이 속상했는지 지수한테 막 이런말 저런말을 함 나연이 태이랑 데이트 하고 안맞는다는 식으로 말했는데(이건 지수가 지연한테 말해줬나본데 언제 얘기해준건진 모름).. 나연이 태이랑 같이 제주도 갈까봐 싫다(??).. 태이가 상처받는게 싫다.. 하면서 펑펑 울었음 여기서 명탐정 지수가 자세하게는 말을 당연히 못했지만 둘이 절대 안간다!! 막 이랬음 근데 지연이 아니다 둘이 가는거 맞는 거 같애..!!! 이러면서 더 울었음 그래서 지연이 태이한테 확인해보러 간다고 함 태이한테 나연 골랐냐고 하니까 태이가 나연? 아니? 라고 함 근데 거기서 테라스로 나가더니 갑자기 더 오열을 해 그래서 태이가 그 예고편 장면 어떤 스애키야! 하면서 등장을 함 그러더니 오빠가 밉다고 함 지나가면서 지연이 오열하던걸 본 희두가 지수한테 왜저렇게 우냐, 엑스때문에 우는거냐고 함. 그래서 지수가 아니, 그냥 다른 사람때문에. 그래서 지수가 장난식으로 자기가 그 사람한테 한마디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근데 이제 여기서 더 파국인게 지연희두 데이트때 지연이 희두한테 나연이 어제 밤에 태이한테 막 한 행동들 (나연이 술기운에 안주만드는 태이한테 기분 좋아서 백허그 함) 가지고 지수가 나연한테 한마디를 하더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한거임ㅋㅋㅋ그래서 단단히 오해한 희두가 행동 잘못함+지연한테 상처준 사람이 너야?! 하고 나연한테 찾아감 둘이 말다툼 함 그러고 걍 끝났어

인스티즈앱
모두가 본인 집에서 만든게 젤 맛있다고 우기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