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청룡은 첫회였고 긴장될 수 밖에 없는 자리였어서어제 진행 말 나왔을 때도 오히려 그러려니 했었는데..
오늘 mma 시상하는거 봤는데 그 잠깐도 국어책 읽는 것 보다 부자연스럽고 못하더라..
원래 그랬나 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청룡은 첫회였고 긴장될 수 밖에 없는 자리였어서어제 진행 말 나왔을 때도 오히려 그러려니 했었는데.. 오늘 mma 시상하는거 봤는데 그 잠깐도 국어책 읽는 것 보다 부자연스럽고 못하더라.. 원래 그랬나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