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열일곱
가사 ㄹㅇ 아름답다 잘생긴 사람들의 우정 영원해...
When we were seventeen
낯설기만 했던 서울의 거리
두 소년은 같이 걸었었지
밤하늘에 우리 자린 있을까
꿈꾸던 바보들은 서로의
별빛이 되어가
작은 무대였던 2층
연습실에서 나눴던 대화는
우리의 노래가 되어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정답은 모른 채로
꿈을 쫓아 헤매이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칭찬보단 한숨이
더 익숙했었던 우린
잘해내고 싶은 맘에
버텨냈어 (somehow)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가는 계절 속
가끔 그때가 떠올라
괜히 웃음이 나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너의 옆엔 늘 내가 있고
나의 옆엔 늘 네가 있고
흔들리던 날들을 지나
여긴 우리 함께야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꿈을 쫓아가던
빛을 향해가던
Forever ever young
꿈을 쫓아가던 (그때의 우리)
빛을 향해가던
Forever ever young
낯설기만 했던 서울의 거리
두 소년은 같이 걸었었지
밤하늘에 우리 자린 있을까
꿈꾸던 바보들은 서로의
별빛이 되어가
작은 무대였던 2층
연습실에서 나눴던 대화는
우리의 노래가 되어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정답은 모른 채로
꿈을 쫓아 헤매이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칭찬보단 한숨이
더 익숙했었던 우린
잘해내고 싶은 맘에
버텨냈어 (somehow)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가는 계절 속
가끔 그때가 떠올라
괜히 웃음이 나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너의 옆엔 늘 내가 있고
나의 옆엔 늘 네가 있고
흔들리던 날들을 지나
여긴 우리 함께야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꿈을 쫓아가던
빛을 향해가던
Forever ever young
꿈을 쫓아가던 (그때의 우리)
빛을 향해가던
Forever ever young

인스티즈앱
김고은이 한예종에서 그렇게 인기가 많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