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방시혁 주가조작 관련 새로 뜬거라는 정보소식글 가짜뉴스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0/18/ff86cd9d08d6931618f115d7ea244617.png)
제공해주신 이미지와 완전히 동일한 텍스트로 구성된 제도권 언론사의 정식 뉴스 기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글의 실제 출처 (과거 유튜브 유포 루머)
- 이 글에 담긴 인물 관계 및 의혹(김정수-김준범-방시혁 주가조작 등)은 2020년경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및 관련 연예부장 채널 등에서 의혹 제기 형태로 다루었던 방송 내용 및 관련 블로그 요약글과 일치합니다.
- 당시 라임 사태의 배후 인물들과 방시혁 의장이 과거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이력을 무리하게 엮어 제기한 음모론적 주장이었으며, 검찰이나 경찰의 수사 결과로 확인된 바 없는 허위 사실입니다.
이미지 속 내용은 현재 사실이 아니거나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루머)입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식 관련 혐의로 사법 기관의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본 이미지에 언급된 ‘라임 펀드 사기 사건 연루’ 및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 의혹은 완전히 왜곡된 허위 정보입니다.
실제 방시혁 의장이 받고 있는 사법 리스크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팩트 체크: 실제 방시혁 의장의 혐의 내용
- 실제 적용된 혐의: 방시혁 의장은 라임 사기나 시세조종(주가조작)이 아닌,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건의 본질: 2019년 하이브(당시 빅히트) 상장 전, 초기 투자자들에게 "당분간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지분을 측근 사모펀드에 헐값에 매각하도록 유도한 뒤, 비공개 이면 계약을 통해 상장 차익의 30%(약 1,900억 원)를 부당하게 챙겼다는 혐의입니다.
- 라임 사태와의 연관성: 하이브 지분을 매각했던 초기 투자 기관 중 하나인 '알펜루트자산운용'이 당시 라임 사태 여파로 환매 압박을 받아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분을 급하게 넘겼던 사실이 있을 뿐입니다. 방 의장이 라임 부사장과 공모해 주가조작을 했다는 주장은 허위입니다.
내가 싫어하긴 하지만 출처 제대로 안되어있는 글은 정정하고싶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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