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리원이 엄마 이혜원을 닮지 못해 속상하다고 밝혔다.22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붕아빵’에 출연한 안정환 딸 안리원은 “아빠를 닮아 까맣고 쌍꺼풀도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엄마를 닮았으면 하얗고 쌍꺼풀도 있고 예뻤을 것 같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