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426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0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내 주변에 성범죄자 전과자가 있는지 알아보자!

소개하는 어플은 여가부에서 만든 성범죄자알림e

성범죄자 조회어플 [성범죄자알림e] | 인스티즈




검색후 손가락 놀림 하나면 간단히 받을 수 있다!


성범죄자 조회어플 [성범죄자알림e] | 인스티즈



두둥

성범죄자 알림e는 간단한 자기인증후




지도로 내 주변에 거세워너비들을 찾을 수도 있고

성범죄자 조회어플 [성범죄자알림e] | 인스티즈




조건으로도 조회해볼 수 있다



성범죄자 조회어플 [성범죄자알림e] | 인스티즈


검색으로 거세워너비를 찾자!!








여담으로 저 여자친구 자취방 데려다 주는데 어떤 아저씨가 따라오던 일이 있었음요. 좀 신경쓰였는데 무시하고 저희집 돌아가려는데 여자친구 집 앞에서 가만히 서서 안가더라고요. 여자친구 자취방 동네가 그다지 좋은동네가 아니기도하고 좀 신경이 쓰여서 뭐하는 넘이지 싶어서 한 10분? 15분 지켜봤는데 계속 여자친구 집 창문 보고있더라고요.

기분이 싸-해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해서 문 꼭꼭 잠구고 있으라고 하고 계속 지켜봤죠. 그러다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눈을 안돌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계속 쳐다 봤는데 눈돌리더니 갑자기 다른곳 가더라고요.


이상한 넘이네 생각하고 집 가려다가 혹시 몰라서 미행을 했죠 한 블럭 사이를 두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 시야에서 사라지더라고요 깜짝 놀래서 그 동네 한바퀴 돌아봤는데 못찾겠어서 혹시.. 싶어서 다시 여자친구집 앞에 갔는데 다시 와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심장 빨리 뛰고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그대로 가서 빌라 앞에 쪼그려앉아 있었죠. 그러다가 무슨 생각이였는지 가서 말 걸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대단한 것 같음.

아저씨 아까부터 여기 계시던데 누구 기다리시나봐요? ㅎㅎ

하니까 슥- 한번 보더니

네 누구 기다리고 있어요. 그쪽은?

하는거에요

아아 저도 뭐 .. 이러면서 중요한 사람인가봐요 오래기다리시던데 이러니까 아아 그치 이러더라고요
후에 뭐 이런저런 얘기를 말 걸었는데
갑자기

거 궁금한거 되게 많으시네 하면서 왜 말거는데?

이러면서 저한테 한걸음 다가오더라고요. 되게 본능적으로 저도 한걸음 물러나면서 몸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때 그 아저씨가 한걸음 다가왔을때의 위압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죠. 앞으로 메는 조그만한 가방이 있었는데 거기에 자꾸 손 가있는 것도 신경 쓰였고 아무튼 불편하신것 같으니 죄송합니다~ 이러고 다시 빌라 앞에 가서 쪼그려 앉았죠.

그러다가 이 어플 생각나서 그 동네 성범죄자 조회를 해보니 딱 세명 나오더라고요. 하나하나 들어가서 사진조회를 해보는데 마지막 조회때 사진에 있는 사람이랑 제 눈앞에 있는 사람하고 너무 똑같은거에요. 그걸 보니까 숨막혀오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경찰 문자 써야겠다 싶어서 112에 문자 쓰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가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경찰 부르고 상황 설명하고 하시니까 인상착의 들으시고 어플 사진 확인하시고 주변 순찰돌테니까 일단은 귀가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상황정리하고나서 여친한테 연락하니까 같이 있어달라고 해서 같이 있어주다가 한시간?뒤에 집앞에 보니까 아예 경찰차를 여자친구 집 앞에 놓고 있으시더라고요. 경찰분들 그때 되게 고마웠어요ㅜㅜ

벌써 작년이네요. 하.. 그때 여친은 이제 전여친이 됐네여
아무튼 성범죄자 알림e 알려드립니당~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4
11:28 l 조회 11168 l 추천 4
신박한 불륜 메신저15
11:21 l 조회 20474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4
11:13 l 조회 10138 l 추천 2
구성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꽃분이 소식)
11:09 l 조회 3132
2005년 데뷔했던 가수의 은근히 인기있던 노래.JPG
11:09 l 조회 509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25
11:09 l 조회 21119 l 추천 2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3
11:01 l 조회 1749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5
10:53 l 조회 17943
[대탈출] 강호동의 추리능력1
10:52 l 조회 6341
아이돌의 젤리 얼먹 ASMR
10:45 l 조회 331
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3
10:44 l 조회 6971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10:14 l 조회 568
할머니의 배신1
10:12 l 조회 1250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36
10:08 l 조회 17488 l 추천 4
살빼라는 말에 댕충격받은 구리.jpg
10:08 l 조회 2146
약속 파토낸다 vs 그냥 나간다1
10:08 l 조회 569
아니 mbti NT 특유의 재수없는 자아비대가 이걸 일컫는거임?!?!?!?!?!?!3
10:08 l 조회 3767
걍 자수성가는 연예계만 봐도 고대유적임
10:08 l 조회 990
범고래, 하마 순우리말2
10:07 l 조회 806
둘 중에 누가 밤을 샌 얼굴인가
9:51 l 조회 7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