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개봉한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영화에서 여자주인공인 '리타 브라타스키' 역할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


'전장의 암캐'라 불리는 UDF의 뛰어난 여전사임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네이버 검색ㄱㄱ

!?

뙇!!

두둥!!!!!!!!!


바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메릴 스트립)의 1 비서이고
앤디(앤 해서웨이)에게 쿠사리 줬던 그 에밀리!!!!!!!
본명이랑 극 중 역할 이름이랑 똑같았구낰ㅋㅋㅋ




자기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완전 높고
자기 관리도 엄청 빡셌었던 그 여자!


저 눈화장 완전 뇌리에 박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로 파리에 못 가게 되자 폭식^_ㅠ...

이 분이

이 분이라니..
나만 흥미돋았던 거면
눈물 흘리며 빛삭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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